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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03 세 번째 편지 : 자연스럽게 산다는 것은

하지영

Ungekürzt 9789180133357
21 Minute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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습관적으로 들어가는 SNS 속 인생들에 대해 더 이상 궁금해 하지 마세요. 대신 그 시간을 오롯이 나의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들로 채우세요. 스마트폰 없는 세상, 이제는 상상하기 힘듭니다. 하지만 가끔은 없어도 살 수 있습니다. 어쩌면 더 즐거운 일이 기다릴 걸요? 저자: 하지영 10년쯤, 방송으로 사람 사는 이야기를 만들었고, 그보다 더 오랫동안 여행으로 내 삶을 만들고 있다. 가끔 책도 쓰고, 더 가끔 흥미로운 꺼리를 사람들과 나누는 것을 즐긴다. 세상의 이야기를 마음으로 담아 꾹꾹 눌러 기록하는 것을 좋아한다. 낭독자: 신용우 CJ E&M 5기 성우로, '아따맘마'의 '김한돌', '명탐정 코난'의 '괴도 키드', '나루토'의 '휴우가 네지', '몬스터'의 '요한 리베르트', '이누야샤'의 '타케마루', '주토피아'의 '미스터 빅' 등 굵직한 역할을 맡았다. 다수의 드라마 CD 작업을 비롯해 오디오북 내레이터의 경력도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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습관적으로 들어가는 SNS 속 인생들에 대해 더 이상 궁금해 하지 마세요. 대신 그 시간을 오롯이 나의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들로 채우세요. 스마트폰 없는 세상, 이제는 상상하기 힘듭니다. 하지만 가끔은 없어도 살 수 있습니다. 어쩌면 더 즐거운 일이 기다릴 걸요? 저자: 하지영 10년쯤, 방송으로 사람 사는 이야기를 만들었고, 그보다 더 오랫동안 여행으로 내 삶을 만들고 있다. 가끔 책도 쓰고, 더 가끔 흥미로운 꺼리를 사람들과 나누는 것을 즐긴다. 세상의 이야기를 마음으로 담아 꾹꾹 눌러 기록하는 것을 좋아한다. 낭독자: 신용우 CJ E&M 5기 성우로, '아따맘마'의 '김한돌', '명탐정 코난'의 '괴도 키드', '나루토'의 '휴우가 네지', '몬스터'의 '요한 리베르트', '이누야샤'의 '타케마루', '주토피아'의 '미스터 빅' 등 굵직한 역할을 맡았다. 다수의 드라마 CD 작업을 비롯해 오디오북 내레이터의 경력도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.
Veröffentlichungsdatum
06.11.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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